구조가 헷갈릴 때: sub-agent, skill, harness를 구분하게 된 과정

멀티 프로젝트 환경에서 계층형 sub-agent 구조를 먼저 떠올렸던 질문에서 출발해, sub-agent, skill, harness를 구분하게 된 과정을 4편으로 정리했다.

이 글들은 멀티 프로젝트 환경에서 에이전트 구조를 어떻게 나눠야 할지 고민하던 질문에서 시작한다. 프로젝트별 계층형 구조를 먼저 떠올렸지만, 대화를 거치면서 sub-agent, skill, harness를 따로 봐야 한다는 결론에 도달했다.

읽는 순서는 그대로 따라가는 편이 좋다. 1부에서는 왜 계층형 구조를 먼저 상상했는지 출발점을 정리하고, 2부와 3부에서 실행자, 기준서, 검증 구조를 나눈다. 마지막 4부에서는 이 구분을 실제 변경 흐름과 릴리즈 관점으로 연결한다.

구성

  1. 왜 나는 프로젝트별 계층형 sub-agent를 떠올렸을까 프로젝트별 리드와 기술 담당 agent를 계층으로 두고 싶었던 첫 문제의식을 정리한다.
  2. sub-agent와 skill은 무엇이 달랐을까 실행자와 실행 기준서를 섞으면 왜 구조가 더 복잡해지는지 구분 기준을 잡는다.
  3. 왜 harness engineering은 따로 봐야 했을까 역할 구분만으로는 부족하고, 반복 실행과 비교 검증 구조가 왜 따로 필요한지 설명한다.
  4. 왜 프로젝트 조직도보다 릴리즈 체인이 더 중요했을까 프로젝트 트리보다 실제 변경이 흘러가는 릴리즈 체인을 기준으로 운영 단위를 다시 본다.

왜 나는 프로젝트별 계층형 sub-agent를 떠올렸을까

여러 저장소로 나뉜 환경에서 왜 프로젝트별 계층형 sub-agent 구조를 먼저 상상하게 됐는지, 그리고 그 생각이 어디에서 막히기 시작했는지 정리한다.

sub-agent와 skill은 무엇이 달랐을까

실행자와 실행 기준서를 구분하지 않으면 왜 구조가 더 헷갈려지는지, sub-agent와 skill의 역할 차이를 중심으로 정리한다.

왜 harness engineering은 따로 봐야 했을까

skill과 sub-agent를 정리한 뒤에도 왜 구조 검증 문제가 남는지, harness engineering을 따로 봐야 하는 이유를 중심으로 정리한다.

왜 프로젝트 조직도보다 릴리즈 체인이 더 중요했을까

멀티 프로젝트 환경에서 왜 프로젝트별 하위 조직도보다 변경이 흘러가는 릴리즈 체인을 먼저 봐야 하는지 정리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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